- Blue
- 370m
- White
- 343m
- Gold
- 258m
- Red
- 248m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티샷 후부터는 원만한 오르막의 스타트 홀로써 좌우로 연결된 2단 그린 입니다. 좌측에 위치한 벙커와 우측 자연숲을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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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공식 거리표의 네 개 티(Blue · White · Gold · Red) 기준입니다. 홀 배치도에는 거리표에 없는 티가 함께 표시된 홀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티샷 후부터는 원만한 오르막의 스타트 홀로써 좌우로 연결된 2단 그린 입니다. 좌측에 위치한 벙커와 우측 자연숲을 조심해야 합니다.

티샷은 가능한 한 왼쪽 벙커 우측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리막 너머로 보이는 그린은 좁고 길며 중앙뒤편으로는 내리막이므로 그린 공략 시 유의해야 합니다.

오르막의 첫 파3홀로써 공략하기 까다로운 홀입니다. 그린이 좌우로 길게 자리 잡고 있어 그린 앞 벙커를 넘겨 길게 샷을 하게 되면 뒷면의 벙커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클럽 선택에 유의해야 하며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홀입니다.

파5홀의 긴 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코스의 오르막 경사가 플레이어로 하여금 언더 클럽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최상의 티샷은 좌우측 벙커사이로 보내는 것입니다. 오직 대단한 장타자만이 Two On을 할 수 있는 거리임을 염두에 두시고 두 번째 샷에서는 페어웨이에 놓여진 벙커를 주의해야 합니다.

확 트인 시야에 혹 슬라이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좌측 벙커를 보시고 티샷을 하는 것이 유리하며 핀이 그린 뒤편에 위치하고 있을 때에 오버클럽을 할 경우 공은 그린너머 자연 계곡으로 사라져 버릴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페어웨이가 넓고 벙커가 멀리 물러나 있으므로 호쾌한 티샷을 시도해 볼 수 있는 홀입니다. 비록 500m가 넘는 장거리 홀이지만 홀의 후반부가 내리막이므로 Two On의 유혹을 즐길 수도있으며 Three On을 시도할 경우 그린경사가 내리막이므로 볼이 그린에 안착 후 보다 멀리 달아날 수 있으므로 클럽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모든 골퍼들이 흥미로워할 매력적인 파3홀입니다. 샷이 짧을 경우 그린 앞 연못에 빠지고 오바할 경우 그린너머 자연숲으로 사라질 수 있으므로 섬세하고 정확한 아이언 샷이 요구되는 홀입니다.

핸디캡 1번 홀로써 400m가 넘는 긴 파 4홀입니다. 좌측에 도사리고 있는 큰 연못에 유의하며 티샷을 해야 하나 너무 우측으로 볼이 날아갈 경우 자연숲으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드라이버 샷이 요구되는 홀입니다. 두번째 샷을 할 경우 그린 좌우측에 있는 벙커들을 신중히 관찰해야 합니다.

전체 홀 중에서 가장 경관이 아름다운 홀입니다. 티에 올라서면 좌측의 연못과 오른쪽의 소나무 숲이 길게 뻗어 있는 조화로운 풍경이 플레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비록 곧고 완만한 오르막의 홀이지만 그린 주변의 벙커에 주의하며 정확한 샷으로 공략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