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
- 463m
- White
- 425m
- Gold
- 370m
- Red
- 354m

다소 짧은 파5홀이지만 두 번째 공략을 시도할 때에는 페어웨이 우측으로 길게 늘어진 벙커에 유의하며 세심한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거리는 공식 거리표의 네 개 티(Blue · White · Gold · Red) 기준입니다. 홀 배치도에는 거리표에 없는 티가 함께 표시된 홀이 있습니다.

다소 짧은 파5홀이지만 두 번째 공략을 시도할 때에는 페어웨이 우측으로 길게 늘어진 벙커에 유의하며 세심한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그다지 긴 홀은 아니지만 파4의 우측 도그레그 홀로써 버디를 위해서는 두 번의 좋은 샷이 요구됩니다. 그린 좌우의 벙커를 조심해서 공략하면 무난합니다.

티에서 그린까지 계속되는 내리막 홀로써 좌측의 자연계곡과 우측의 자연숲에 주의를 요하며 두 번째 공략은 그린 우측 마운드를 향해 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샷을 페어웨이 좌우측 벙커사이에 보내는 것이 보다 안전하고 그린 좌측 벙커를 조심해서 공략하면 좋습니다.

티샷을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최대한 접근시켜야 두 번째 샷이 보다 유리합니다. 하지만 오른쪽에서는 벙커가 자리잡고 있어 넓은 페어웨이 좌측으로 티샷을 보낼 경우 그린 앞 벙커를 넘겨야 하므로 클럽선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티로부터 그린의 왼쪽을 공략했을 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습니다. 큰 벙커가 그린 오른쪽에 위치해 불안정한 티샷은 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약간 우측으로 휘어진 장거리의 파4홀로써 티로부터 왼쪽 면을 공략했을 때, 그린에 도달하는 가장 좋은 라인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장거리의 두 번째 샷이 기다리고 있으므로 오른쪽에 위치한 벙커를 주의하며 세심한 샷이 요구됩니다.

언뜻 공략하기 쉬운 내리막 홀이지만 그린 전방에 위치한 벙커가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버디를 위해서는 신중하게 아이언 클럽을 선택해야 합니다

마지막의 내리막 파5홀로써 티샷을 좌측 벙커 쪽으로 안착시킨 후 두 번째 샷을 공략할 경우 Two On을 시킬 수 있는 홀입니다. Two On을 유혹하는 홀이지만 그린주변의 함정들이 많고 입구가 좁으므로 세심한 클럽 선택이 요구됩니다. Three On을 시도할 경우 그린 앞 100m지점의 개울을 가볍게 넘기면 짧은 아이언으로 파온에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