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촌 세레니티 코스Course guide

Paran Course

파란 코스

9 (1–9)
Par
37
Black
3,118m
Blue
3,006m
White
2,814m
Yellow
2,579m
Red
2,324m
1Par 4HDCP 7
Black
314m
Blue
299m
White
286m
Yellow
273m
Red
259m
홀 배치도

약간 우도그랙으로 그린까지 가파른 오르막 지형에 숲속의 깊은 계곡 울창한 산림 속에 자리를 한 스케일이 웅장한 파4홀이다. 티샷은 좌측벙커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으며 높은 포대그린에 온그린 시키려면 1클럽 길게 클럽을 선택하는것이 유리하다. 그린은 폭이 좁고 길며 이단 그린으로 핀을 오버하면 가파른 내리막 라이 퍼팅을 해야한다.

2Par 4HDCP 7
Black
344m
Blue
323m
White
294m
Yellow
270m
Red
239m
홀 배치도

풍광이 아름다운 협곡 같은 짧은 거리 파4홀로 우측에 깊은 수풀지역이 있어 슬라이스를 조심해야 한다. 티샷은 좌측벙커로 겨냥하는 것이 안전하고 페어웨이 중앙공략을 공략해도 괜찮다. 그린까지 가파른 오르막에 굴곡도 매우 심하므로 세컨샷이 짧았을 경우 온그린하더라도 그린 앞쪽으로 흘러내려오는 경사이므로 두 클럽정도 크게 공략을 해야 한다.

3Par 5HDCP 8
Black
505m
Blue
477m
White
441m
Yellow
423m
Red
404m
홀 배치도

거리도 짧고 페어웨이 중간부터 그린까지 가파른 낭떠러지 경사로 조성된 파5홀로 정교하게 아이언으로 페어웨이 중앙을 보고 티샷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치에 따라 장타자는 투온 그린도 가능한 거리이나 굴곡이 심해 레이업샷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폭넓은 가로형 그린이나 앞에 커다란 벙커가 입을 벌려 쉽게 온그린을 허용하지 않는다.

4Par 4HDCP 5
Black
346m
Blue
346m
White
321m
Yellow
283m
Red
244m
홀 배치도

마치 페어웨이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져 있는 듯한 파4홀로 티샷부터 커다란 해저드를 넘겨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좌측 해저드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슬라이스가 날 수 있으나 다행히 페어웨이가 넓다. 세컨지점에서 그린까지 오르막 지형에 그린이 대각선으로 길게 누워있어 핀의 위치에 따라 공략포인트의 난이도가 매우 달라진다.

5Par 4HDCP 5
Black
132m
Blue
121m
White
103m
Yellow
84m
Red
84m
홀 배치도

짧은 거리 파3홀로 그린 앞 전면에 대형 해저드가 있으나 시각적으로 그리 위협적이지 못하다. 그러나 티샷은 가급적 표시거리보다 넉넉하게 잡는 것이 샷이 미스가 나더라도 다행히 온그린이 될 수 있는 행운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티샷이 짧아 슬라이스가 나면 여지없이 해저드로 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비교적 쉽게 파를 할 수 있는 홀이다.

6Par 4HDCP 4
Black
313m
Blue
313m
White
296m
Yellow
261m
Red
203m
홀 배치도

거리는 길지 않으나 그린 앞에 대형벙커들이 포진하여 온그린을 어렵게 하는 파4홀이다. 좌측으로 사면 경사 낭떠러지가 있지만 티샷은 소신껏 페어웨이 중앙을 보고 자신있게 보내야 한다. 세컨지점부터 그린까지 완만한 오르막에 대형 벙커들을 넘기려면 한클럽 정도 길게보는 것이 온그린 성공률을 높인다. 핀 위치에 따라 경사가 심하다.

7Par 5HDCP 1
Black
554m
Blue
535m
White
519m
Yellow
498m
Red
472m
홀 배치도

좌도그랙 가파른 내리막 긴 거리 파5홀로 모든 샷을 다 잘해야만 레귤러 온그린이 가능하므로 매샷 거리보다 정교함이 필요하다. 티샷은 가장 멀리 보이는 벙커 방향을 공략하되 슬라이스 우려가 있고 세컨샷은 낙하지점이 개미허리처럼 좁아 보여 우측나무 근처까지 레이업샷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린까지 내리막에 그린이 매우 크며 앞 벙커와 우측 해저드도 감안해야 한다.

8Par 3HDCP 6
Black
161m
Blue
161m
White
143m
Yellow
133m
Red
105m
홀 배치도

거리는 그리 길지 않으나 그린 전체가 해저드로 둘러싸인 아일랜드형 파3홀이다. 좌측에 대형벙커가 있고 해저드 위험이 있으니 다소 길게 보는 것이 안전하다. 그러나, 그린이 매우 커 핀 가까이 보내지 못하면 3퍼팅 가능성이 높아 핀을 직접 노리려면 내리막 경사로 반클럽 정도 짧게 잡는 과감함도 필요하다.

9Par 4HDCP 2
Black
449m
Blue
431m
White
411m
Yellow
354m
Red
314m
홀 배치도

멀리 커다란 해저드 양쪽으로 뿜어내는 분수를 보면 정취가 돋보이는 파4홀로 가파른 내리막 지형에 거리도 매우 길다. 티샷은 해저드 분수와 분수 사이를 겨냥하면 중앙에 안착된다. 세컨샷은 슬라이스가 많이 나며 남은 거리도 길고 해저드와 비치벙커를 넘겨야 하는 부담감이 많다. 대형그린으로 거리감이 좋아야만 2퍼팅을 할 수 있다.